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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

이치ICHI
암 · 2020.04.11생목(木)연주 경자 · 월주 경진 · 일주 갑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김영래
상승흐름
출주16
1착3
2착2
3착1
승률19%
복승률31%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4입상력 6.8기세 6.2꾸준함 5.1스피드 10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신
쇠의 결단력으로 거목을 다루는 팔자

연월의 경금(庚金)이 거듭 나타나며 부수고 결단하는 쇠의 기질이 강합니다. 일주 갑신에서 곧은 거목이 가을 문턱의 쇠와 만나 — 날카로운 칼날처럼 정확하고 거침없는 스타트를 타고났습니다. 화의 기운이 비어 부드러운 회복력보다는 밀어붙이는 순발력이 돋보입니다.

타고난 기질

거목 같은 곧은 몸을 가진 이 말은 쇠의 결단력 속에서 가장 날카롭게 살아갑니다. 경금의 부수는 힘이 거듭 나타나 한 번 결심하면 주저함이 없고, 출발선에서의 폭발력이 뛰어납니다. 다만 그 곧음이 너무 강해 예민함과 긴장이 동반되기 쉬운 기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승리는 처음 백마디 거리의 초반 스퍼트에서 결정됩니다. 쇠가 거목을 자르듯 빠르고 직선적이며, 흔들림 없이 앞으로만 나아갑니다. 한 번의 선택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추진력이 있어 초반 주도권 확보 경주에서 두드러진 성적을 냅니다.

조심할 흐름

화의 기운이 비어 있어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 회복과 정신의 유연성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초반의 거침없음이 중반 이후 경직됨으로 바뀌거나, 한 번의 실수에 쉽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장거리 경주보다는 단거리에서의 강함을 믿고, 무리한 추격보다는 리드 관리에 집중할 때 진정한 승리가 옵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신사8세~임오18세~계미28세~갑신38세~을유48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16제주 3R1110m건조1280(-2)2/10양민재95.4s5.0배
3/2제주 3R1110m다습8282(-4)3/10양민재97.3s19.7배
2/3제주 4R1110m불량5286(-3)5/10양민재98.9s20.8배
1/12제주 6R1110m양호6289(+10)6/10양민재98.1s10.2배
12/23제주 6R1110m–3279(-4)6/10양민재104.6s7.2배
12/2제주 3R1110m–9283(-1)5/10양민재98.9s10.5배
11/18제주 4R1110m–10284(-2)7/10양민재98.1s10.3배
11/4제주 3R1110m–2286(-1)5/10양민재96.7s6.0배
10/14제주 3R1110m–3287(+1)1/10양민재98.6s34.0배
9/16제주 4R1000m–1286(+4)10/10김준호89.3s9.7배
6/16제주 5R1000m–2282(+1)1/9김준호84.8s4.6배
6/2제주 6R1000m–5281(-4)6/9김준호85.9s3.3배
5/19제주 4R1000m–6285(+3)4/10김준호86.6s4.6배
2/25제주 2R1000m–3282(+1)5/10김준호85.7s2.0배
2/10제주 1R900m–6281(+2)2/10김준호74.0s2.0배
1/7제주 7R800m–4279(-3)1/9김준호65.4s1.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110m913
1000m5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636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