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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정복

백두정복BAEKDUJEONGDOK
수 · 2020.02.22생목(木)연주 경자 · 월주 무인 · 일주 을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이준호
출주16
1착5
2착1
3착1
승률31%
복승률3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0입상력 7.7기세 4.2꾸준함 4.5스피드 10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미
마른 땅을 박차고 나가는 질긴 체질의 경주마

을미 일주의 담대한 생명력이 경자 연주의 결단력과 만나 메마른 조건 속에서도 힘껏 질주하는 마체를 만들었습니다. 목토의 두터운 뿌리와 금의 날카로운 절단력이 어우러진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마른 흙에 박힌 덩굴처럼 고된 환경을 오히려 양분 삼는 질기디질긴 체질입니다. 경자의 추운 밤과 을미의 뜨거운 오후가 교차하며 극단적 조건에서도 신경을 곤두세우는 민첩함을 지녔죠. 이는 경주마로서 혹독한 훈련과 경쟁의 흙먼지 속에서 빛나는 체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부수고 결단하는 경금의 기상이 을목의 끈기와 결합하면 섬세하면서도 과감한 주행이 나옵니다. 초반부터 강한 박차를 가하되, 무인 월주의 호랑이 같은 포악함으로 절대 주춤하지 않는 스타일. 마른 그라운드에서 팔발을 꿀리지 않게 구르며 끝까지 전력질주하는 승부꾼입니다.

조심할 흐름

목토가 두텁고 화기가 완전히 비었다는 점이 약점입니다. 심장과 호흡의 순발력 면에서 스태미나 고갈이 올 수 있으며, 너무 질겨서 오히려 부상을 무릅쓰는 무모함으로 이어질 수 있죠. 훈련 강도를 조절하고 회복 기간을 충분히 가질 때 진정한 전력을 발휘할 팔자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기묘4세~경진14세~신사24세~임오34세~계미44세~지금 구간 기묘(4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22제주 6R1200m–4304(-3)6/10김대연116.7s9.1배
12/1제주 7R1200m–5307(-3)7/10문현진105.7s5.7배
11/3제주 7R1200m–9310(+5)7/10김대연105.2s6.1배
10/21제주 6R1400m–4305(+9)10/10김대연131.2s3.2배
6/23제주 8R1110m–6296(-4)1/9양민재94.8s1.5배
6/3제주 6R1200m–7300(+5)1/10김대연101.6s2.5배
5/13제주 5R1110m–6295(-3)1/10김대연91.6s7.1배
4/28제주 5R1000m–6298(-1)6/10한영민86.4s2.6배
4/15제주 5R1000m–7299(-1)4/10김홍권83.6s3.9배
2/11제주 3R1000m–2300(+1)2/10이성민83.8s8.8배
1/28제주 2R1000m–1299(-1)7/10이성민88.1s2.5배
1/6제주 7R900m–7300(-3)1/10김홍권74.3s3.8배
12/24제주 3R1000m–4299(-4)–김홍권0.0s3.2배
12/9제주 2R800m–9303(+11)1/9김홍권65.5s8.4배
9/17제주 1R800m–8292(-4)5/10문성호69.0s1.5배
8/12제주 2R800m–2296(-9)3/7곽용남67.6s2.6배
8/6제주 1R800m–10305(+13)5/10곽용남68.3s11.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411
1000m401
800m412
1110m22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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