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명품일호

명품일호MYEONGPUMILHO
거 · 2019.02.16생목(木)연주 기해 · 월주 병인 · 일주 갑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좌윤철
출주10
1착1
2착0
3착1
승률10%
복승률1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4입상력 4.4기세 1.7꾸준함 3.8스피드 5.3경험 6.1과거 출주 기록(1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신
봄 호랑이 기운 위 곧은 나무의 팔자

연주의 토(기)가 월주의 화(병)를 받아 모든 기운을 끌어올리고, 목기운이 이중으로 겹쳐 앞으로 나아가려는 본성이 강합니다. 하지만 일주에서 쇠(신)가 곧은 나무(갑)를 향하니, 가장 강할 때 가장 부러지기 쉬운 숙명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무언가를 밀어붙이는 힘에서 태어났습니다. 봄의 호랑이(인)가 온몸으로 뿜어내는 화(병)와, 밭흙처럼 모든 것을 받아내는 기질(기)이 만나면서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가 누구보다 강렬합니다. 쉴 줄 모르는 질주자의 기상입니다.

승부의 방식

초가을 오후, 햇빛이 기울어질 때 이 마의 진가가 드러납니다. 봄의 기운이 고스란히 담긴 몸으로 직선을 그으며 나아가는 그 순간, 관중들은 가장 곧고 빠른 질주를 봅니다. 막판 스퍼트에서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한 점에 모아 결승선을 향해 관통하는 타입입니다.

조심할 흐름

곧은 것일수록 꺾이기 쉽습니다. 가을 문턱의 쇠가 그 곧음을 향할 때, 다리 한 번의 실수, 박자 하나의 어긋남이 전체를 흔듭니다. 피크를 유지하려는 욕심이 부상을 부르지 않도록, 가을로 접어드는 시즌에는 특별히 조심스러운 돌봄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을축4세~갑자14세~계해24세~임술34세~신유44세~지금 구간 을축(4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13제주 4R1000m건조1282(+3)10/10김대연95.2s55.5배
5/10제주 2R1000m포화3279(-1)10/10김대연91.6s53.5배
4/5제주 4R1000m건조4280(+6)9/10김대연88.2s9.5배
3/8제주 3R1000m다습2274(+4)3/9김대연86.0s44.0배
6/15제주 2R1000m건조7270(+1)10/10김대연89.2s34.6배
3/22제주 3R900m건조6–10/10안득수79.0s42.9배
11/10제주 4R1000m–6269(+9)9/10이동준89.1s41.8배
8/25제주 2R800m–1260(-12)1/10김준호67.3s11.6배
4/21제주 2R800m–7272(+10)10/10문성호75.0s42.4배
5/21제주 1R800m–8262(+5)9/9정명일72.5s17.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601
800m31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0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