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태왕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대방가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7 · 최근이 앞).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성공승리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대방가가 들어오면서 복승 17.2배가 쌍승 26.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성공승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42.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