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세계자랑

세계자랑SEGYEJARANG
거 · 2021.02.12생 · 한국산금(金)연주 신축 · 월주 경인 · 일주 신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김태준
출주30
1착2
2착6
3착4
승률7%
복승률2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3입상력 7.5기세 5.1꾸준함 4.4스피드 10경험 8.7과거 출주 기록(3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신묘
봄풀 사이 예리한 바늘의 팔자

신축·경인·신묘 삼주 모두 금(金)의 예리함으로 채워진 마입니다. 금이 세 번 나타나며 목(木)의 생동력과 만나 — 봄날 새벽마다 깨어나는 예민한 감각으로 트랙을 누빕니다. 화·수가 비어 있어 급할 땐 멈추기 어렵고, 한 번 달리기 시작하면 그 예리함이 극단으로 치닫는 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바늘 같은 금의 체질에 봄풀 묘(卯)와 호랑이 인(寅)의 기운이 겹칩니다. 이 마는 섬세하고 민첩하며, 출발선에서 남다른 각성력을 드러냅니다. 언 땅 축(丑)에서 시작된 예리함이 새벽 숲을 거쳐 봄풀 사이까지 이어져 — 트랙 위 모든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신경계를 타고났습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마는 초반 스퍼트에서 빛납니다. 경인(庚寅)의 호랑이 기운이 새벽 숲처럼 거침없이 나아가기에, 출발부터 앞자리를 선점하려 합니다. 하지만 예리함이 과하면 진이 빠지고, 화(火)의 여유가 없어 중반 이후 기복이 심할 수 있습니다. 한 기(氣)로 끝까지 가는 것보다, 리듬을 끊지 않되 조절하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조심할 흐름

금의 세 번이 만드는 경직된 체질이 화(火)·수(水)의 부재로 더 극단화됩니다. 흥분하면 과도하게 달리고, 한 번 꺾이면 급히 식어버리는 극단의 마입니다. 조교사의 손길이 여유로움(화)과 부드러움(수)을 더해줄 때, 이 예리함이 진정한 힘으로 변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다듬어진 보석과 바늘(신)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기축3세~무자13세~정해23세~병술33세~을유43세~지금 구간 기축(3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상승세형강점 · 잔차 추세 97, 최근 기본기 75, 착순 기세 65약점 · 게이트 적합 3, 막판킥 15, 선행력 28주간 캐릭터 프로필(9/17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9제주 4R1000m건조2––한영민0.0s0.0배
3/27제주 5R1110m–1284(+1)9/10한영민96.0s36.5배
3/13제주 7R1200m–1283(-2)9/9이성민106.0s6.2배
2/27제주 6R1200m–6285(-4)2/10이성민101.9s27.3배
2/7제주 2R1000m–7289(+7)1/10김홍권84.3s8.5배
12/19제주 4R1110m–5282(-4)5/10안득수98.3s22.8배
8/22제주 6R1110m양호6286(+1)7/9안득수97.4s35.7배
5/10제주 4R1110m포화3285(-4)10/10안득수100.5s26.5배
5/3제주 5R1110m건조3291(+2)–안득수0.0s17.8배
4/18제주 6R1110m건조5–7/10안득수99.3s31.5배
3/21제주 4R1000m양호7289(+4)3/10안득수86.5s11.6배
3/7제주 3R1000m다습3285(+6)3/10안득수86.6s4.5배
1/25제주 4R1110m건조4279(-5)7/10안득수98.1s15.7배
1/3제주 4R1000m건조7284(+14)5/10안득수86.4s16.8배
12/20제주 6R1110m다습4270(-11)9/10안득수100.3s8.7배
11/29제주 6R1110m다습8281(+3)7/10양민재96.6s8.6배
11/15제주 5R1000m포화4278(-4)3/10안득수84.8s6.9배
11/1제주 6R1110m불량7282(-4)5/10한영민95.3s5.0배
10/18제주 5R1000m양호4286(+3)2/10안득수84.5s12.0배
10/4제주 3R900m양호9283(-9)2/10안득수76.7s29.2배
9/13제주 3R900m건조6292(+4)5/10안득수75.8s17.7배
8/30제주 6R1110m건조10288(+7)6/10안득수97.4s20.0배
3/15제주 6R1110m양호6281(+1)6/10나유나97.3s14.7배
2/24제주 3R1110m포화4280(-3)6/10문현진98.4s11.4배
2/3제주 3R1110m불량8283(+2)4/10곽용남100.0s6.4배
1/20제주 3R1110m불량7281(-5)4/10곽용남99.0s12.2배
12/30제주 4R1110m–10286(+13)10/10곽용남101.2s12.2배
11/4제주 2R1000m–4273(-7)1/9곽용남87.0s1.8배
10/14제주 2R1000m–3280(+2)3/10문성호87.7s8.2배
9/15제주 1R800m–5278(+8)2/10원유일66.7s3.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110m 부진이 말은 111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110m 1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주로 건조 부진이 말은 주로 건조 조건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주로 건조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110m1500
1000m827
800m303
1200m201
900m2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양호503
건조500
포화301
다습301
불량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30212
최근 14일 조교 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