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황해군

황해군HWANGHAEGUN
수 · 2021.03.31생 · 제산토(土)연주 신축 · 월주 신묘 · 일주 무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태종
출주16
1착10
2착2
3착1
승률63%
복승률75%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0입상력 10기세 6.9꾸준함 6스피드 10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인
겨울 언 땅에서 봄으로 질주하는 팔자

연주의 겨울 소(축)와 월주의 봄 토끼(묘)가 마주하며 정지에서 출발로 향하는 에너지를 만듭니다. 금(신)의 예리함이 두 번 반복되고, 일주 무인의 산을 오르는 호랑이가 정면 돌파 기질을 더하니—억눌린 겨울에서 터져 나오는 순발력 있는 주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겨울 얼음 위의 소에서 태어난 이 마는 처음엔 무거운 발걸음입니다. 하지만 일주의 산을 오르는 호랑이 기질이 깨어나면 정면 돌파의 날입니다. 억눌렸던 에너지가 한순간에 폭발하는 스프린터, 시작이 늦어도 막판에 강한 힘을 드러냅니다.

승부의 방식

월주의 예리한 금(신)과 봄 토끼(묘)가 출발선에서의 민첩함을 선사합니다. 일주 무인의 정면 돌파와 만나면 중거리 이후 가속력 있는 추격형 주자가 됩니다. 앞서가는 말을 따라잡는 데 탁월하며, 직선 마지막에서의 폭발적 태움이 무기입니다.

조심할 흐름

겨울의 무거움과 봄의 가벼움이 계절 경계에서 부딪히는 시기는 리듬 안정이 흐트러질 수 있습니다. 금의 예리함이 둔감함으로 돌면 과도한 채찍질을 초래하고, 호랑이의 돌진이 조절을 잃으면 아까운 순간에 고꾸라질 수 있습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경인9세~기축19세~무자29세~정해39세~병술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3 제주 7R경술일
흙의 기운이 무쇠를 여물게 하는 날

무인의 토(土)가 경술 일진의 금(金)을 생성하는 상생 관계입니다. 당신의 버티는 힘이 경주일의 도끼날을 연마하는 에너지로 전환되어, 정확한 타이밍과 예리한 판단이 살아나는 날씨입니다.

승부 기운

산을 오르는 호랑이의 정면 돌파력이 무쇠를 벼리는 날의 예리함과 만납니다. 당신이 내어주는 토의 기운이 경술의 금을 여물게 하므로, 흔들림 없이 목표를 향한 직진이 가능한 시간대입니다. 초반 페이스 결정에 승패가 결려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내 리듬을 밀어붙이세요.

컨디션과 기세

새벽 호랑이 인(寅)의 생동감이 저녁의 개 술(戌)과 삼합으로 만나 큰 기운의 결속을 이룹니다. 체력과 정신력 모두 탄탄하며, 특히 중반 이후 리드를 빼앗긴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근성이 살아납니다. 이는 본능적인 집중력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주의할 점

토가 금을 생하는 순간이지만, 너무 과신하거나 자신의 에너지를 한 번에 쏟아내면 후반부 반발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큰 산의 무(戊)는 한 발 한 발 버티며 올라가는 성질이므로, 페이스 조절과 호흡 관리가 핵심입니다. 도중 예상 밖의 변수가 들어와도 당황하지 말고 원래의 템포로 돌아오세요.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자유자재형강점 · 휴양 적합 95, 막판킥 94, 선행력 90약점 · 최근 기본기 1, 잔차 추세 14, 착순 기세 33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4제주 7R1400m–9–3/10김준호116.2s5.8배
6/13제주 7R1200m–5284(-5)1/10김준호96.0s6.1배
12/26제주 8R1400m–9289(-3)7/10김준호118.1s5.4배
10/25제주 6R1400m건조6292(+2)7/10김준호117.8s4.3배
8/30제주 8R1400m불량3290(+1)1/10김준호116.4s4.5배
5/31제주 7R1300m건조3289(-1)2/9박성광107.1s1.9배
4/18제주 8R1200m건조4290(-2)2/9박성광101.4s2.0배
3/28제주 8R1300m다습3292(-2)1/9김준호109.0s1.2배
2/21제주 6R1200m건조4294(+3)1/8박성광101.2s2.0배
12/20제주 8R1200m다습10291(-2)1/10박성광102.7s1.9배
11/16제주 5R1200m다습3293(+1)1/10박성광103.6s2.2배
10/18제주 7R1110m양호6292(+5)1/10박성광97.3s1.9배
6/21제주 6R1110m다습9287(+2)1/10박성광94.4s1.8배
5/24제주 4R1000m건조3285(-11)1/10박성광84.5s1.4배
11/17제주 2R800m–8296(-8)1/10박성광64.8s1.8배
10/21제주 1R800m–9304(+1)4/10전현준67.6s7.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545
1400m412
1300m212
1110m222
800m21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524
다습444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61013
최근 14일 조교 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