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쌍룡검

쌍룡검SSANGNYONGGEOM
암 · 2022.01.15생토(土)연주 신축 · 월주 신축 · 일주 무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윤덕상
출주12
1착0
2착1
3착1
승률0%
복승률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7입상력 3.9기세 1.6꾸준함 5스피드 6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진
봄날 산 품은 용의 중심잡은 팔자

일주 무진에서 용을 품은 산의 무게감이 기본 기질이며, 연월주 신축이 반복되어 겨울의 강철 같은 인내가 강화됩니다. 토기가 압도적이면서 금기의 절제력이 더해져, 흔들리지 않는 중심과 섬세한 페이스 조절이 함께하는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움직이지 않는 큰 산처럼 무게중심이 낮고 안정적입니다. 봄의 젖은 흙 속 용처럼 폭발력을 내재하고 있지만, 겨울 새벽의 언 땅 위에서 자라난 금의 날카로움이 그것을 차갑게 다스립니다. 경주마로서 출발부터 골인까지 브레이크를 잘 잡고 달릴 줄 아는 기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단거리 스프린트보다 중거리에서 진가를 드러냅니다. 초반부터 무리한 가속보다는 자신의 호흡을 정확히 읽고, 중반 이후 차분하게 집중력을 모았다가 막판 결정적 순간에 밴드를 터뜨리는 주행 스타일입니다. 예리한 금의 성질이 페이스 메이킹을 정밀하게 합니다.

조심할 흐름

토기가 과하게 뭉쳐 있어 경직되거나 루틴에 갇힐 수 있습니다. 목기와 화기가 없어 신선한 자극과 영감이 부족할 수 있으니, 조교사의 변화 있는 훈련이 필수입니다. 같은 코스에만 의존하면 감각이 둔해질 수 있으므로 다양한 페이스와 상황에 노출되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경자3세~기해13세~무술23세~정유33세~병신43세~지금 구간 경자(3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7제주 1R900m건조10277(+7)10/10원유일78.4s117.0배
4/11제주 2R900m건조3270(-6)8/10이성민77.4s50.1배
2/21제주 2R900m건조9276(+6)8/10임재광79.9s31.3배
1/10제주 2R900m포화10270(+3)10/10원유일80.9s67.4배
12/21제주 1R800m다습1267(-6)7/10안득수70.1s8.9배
12/6제주 1R800m건조3273(+1)2/10원유일67.4s17.0배
11/22제주 1R800m양호2272(+4)6/10이성민68.5s15.2배
11/8제주 1R800m건조2268(-7)3/7김준호66.5s8.6배
10/25제주 2R800m양호5275(-8)6/10이성민67.2s111.6배
8/30제주 2R800m건조9283(-8)6/10이성민70.0s61.0배
8/17제주 1R800m다습7–10/10양민재70.4s39.2배
7/19제주 2R800m불량10291(+2)10/10이성민70.8s28.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이성민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이성민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이성민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800m802
900m4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602
다습200
양호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20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