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마패창

마패창MAPAECHANG
거 · 2022.04.03생 · 제산화(火)연주 임인 · 월주 계묘 · 일주 병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한상배
출주13
1착0
2착1
3착1
승률0%
복승률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6입상력 3.7기세 4.9꾸준함 5.5스피드 6.4경험 6.7과거 출주 기록(1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술
봄 강물에서 피어난 노을의 팔자

새벽 호랑이의 거센 물줄기(임인)에 봄 이슬비가 스며들고(계묘), 저녁 해가 마른 땅 위로 내려앉는(병술) 구조입니다. 목·수의 두터운 에너지가 화의 폭발력을 감싸안으니, 단순한 질주가 아닌 리듬감 있는 질주—스타트부터 결승까지 속도를 알맞게 조절하며 막판에 최고조의 불을 내뿜는 경주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날 새벽 숲의 기운 속에서 태어났습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부드럽고 유연하되, 그 안에 호랑이의 야성이 숨어 있습니다. 저녁 노을 위에 선 이 말의 진정한 성질은 '절제된 화력'—평소에는 담수하고 경제적이지만, 레이스의 결정적 순간에는 태양처럼 온 힘을 방사합니다.

승부의 방식

초반 페이스 조절에 탁월합니다. 물의 유연함으로 경쟁마들의 움직임을 읽고, 중반부터 봄풀 같은 탄력으로 체력을 아껴갑니다. 3코너를 돌아 직선로에 들어서는 순간—병술의 노을이 폭발합니다. 마지막 100미터에서 뿜어내는 스퍼트는 다른 말들이 따라올 수 없는 차원입니다. 금이 비워 있어 부담 없이 날 수 있고, 목·수의 회복력으로 연전연승도 견딥니다.

조심할 흐름

물이 고이면 썩습니다. 계속된 승리에 도취되어 레이스를 가벼이 여기는 순간, 이 말의 유연함은 나태로 변합니다. 또한 금이 없어 급작스러운 방향 전환이나 예상 밖의 상황에 취약합니다. 조교사는 이 말의 '절제'를 신뢰하되, 결코 느슨해지도록 두면 안 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갑진1세~을사11세~병오21세~정미31세~무신41세~지금 구간 갑진(1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5 제주 2R임자일
내 기운이 눌리되, 흐름을 읽고 박자를 맞추는 날

병술의 따뜻한 태양이 임자의 차가운 물에 눌립니다. 크게 펼치려던 기세가 제어되지만, 오히려 침착함과 전략적 판단력이 살아나는 구간입니다.

승부 기운

정면 승부보다는 흐름을 타는 경주가 유리합니다. 병술의 화려한 기운이 물에 제어되므로, 강한 힘의 발산보다 리듬감 있는 페이스 조절과 마지막 스퍼트의 타이밍이 승패를 결정합니다. 선행에서 리드를 빼앗기더라도 골인 앞 물의 흐름에 몸을 실으면 역전의 기운이 살아납니다.

컨디션과 기세

활력은 평소보다 차분해지지만, 정신은 맑고 예리해집니다. 병술의 화기(火氣)가 물에 잠기며 오히려 집중력이 높아지고, 직관적 판단이 빠릅니다. 몸이 가볍지는 않을 수 있으나, 불필요한 힘을 빼고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경주 스타일이 잘 맞는 날입니다.

주의할 점

임자의 물기(水氣)가 강할수록 기력 소진이 빠를 수 있으니, 초반부터 무리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차분함에 빠져 적절한 순간의 공격성을 놓치기 쉬우므로, 마지막 직선에서는 병술의 불기를 활용해 결단력 있게 마무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꾸준형강점 · 잔차 추세 87, 최근 기본기 79, 꾸준함 72약점 · 날씨 적합 9, 막판킥 13, 선행력 17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0제주 2R900m건조1261(-1)2/7강수한75.6s8.6배
8/29제주 1R900m포화5262(-1)6/10김홍권75.9s47.3배
8/14제주 2R1000m건조3–6/8이성민88.7s25.9배
7/25제주 2R900m건조9263(+5)7/10정명일76.4s26.5배
7/10제주 2R1000m–7258(-3)4/8박성광86.2s19.0배
6/26제주 2R1000m–6261(-6)6/10양민재86.1s71.0배
6/13제주 1R900m–3267(+7)7/10양민재75.8s96.3배
5/29제주 1R900m–10260(+3)6/10양민재78.1s33.7배
5/8제주 2R900m–5–5/10김준호76.4s8.2배
4/18제주 1R900m–1257(+3)3/10양민재75.3s58.4배
2/27제주 1R900m–5254(-5)9/9양민재77.1s98.6배
2/14제주 1R900m–7259(-7)10/10양민재79.1s108.5배
11/21제주 1R800m다습10266(+7)9/10임재광70.8s47.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902
1000m3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3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302
최근 14일 조교 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