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천년여왕

천년여왕CHEONNYEONYEOWANG
암 · 2022.05.03생 · 제산화(火)연주 임인 · 월주 갑진 · 일주 병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강대은
출주16
1착1
2착5
3착1
승률6%
복승률3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2입상력 7.7기세 6.2꾸준함 3.5스피드 9.6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진
봄 새벽 강물이 흙을 밀어 피어나는 팔자

연주의 수(壬)가 흐르는 큰 강을 상징하며, 월주·일주 모두 진(辰)으로 봄의 젖은 흙을 품고 있습니다. 목과 토가 두텁게 깔려 있어 물의 힘으로 흙을 밀어내며 자라나는 기운—마치 봄날 큰 빗줄기가 흙을 들어올려 새싹을 틔우는 것처럼 거침없이 전진하는 에너지입니다.

타고난 기질

병(丙)의 태양이 봄 흙을 데우고, 갑(甲)의 거목이 밀어붙이며, 임(壬)의 큰 강이 모든 것을 쓸어갑니다. 이 말은 새벽부터 아침까지 거침없이 내달리는 질주형—무르익어 가는 힘과 밀어붙이는 시작의 에너지가 한 몸에 담겨 있어, 출발선에서 가장 먼저 코를 앞세우는 타입입니다.

승부의 방식

물과 나무, 흙이 협력하는 구조로, 직선 코스에서 강한 호흡으로 앞서 나가다 후반 페이스 조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금(金)이 비어 있어 변속의 끊김이 있을 수 있지만, 초반 폭발력만큼은 군을 따라올 말이 드뭅니다. 장거리 레이스보다는 단거리에서 주인공 노릇을 하는 주자입니다.

조심할 흐름

봄의 젖은 흙이 반복되면서 과습(過濕) 기운이 짙습니다. 연이은 출주로 말의 기력이 빠질 수 있고, 무리한 훈련은 발목과 발굽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쉼표 없이 내달리다 보면 한여름 폭염기에 체력 급락이 올 수 있으니, 초봄과 늦가을 레이스에 집중하세요.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을사1세~병오11세~정미21세~무신31세~기유41세~지금 구간 을사(1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3 제주 2R경술일
태양이 마른 흙을 제압하는 날

병화(丙火)의 화려한 기운이 경금(庚金)을 녹여내며 주도권을 쥐지만, 진술(辰戌)의 정면 충돌이 예상되는 날입니다. 강한 에너지와 불안정성이 동시에 작용합니다.

승부 기운

태양처럼 밝고 큰 화력으로 경주를 주도할 수 있는 기운입니다. 병화가 경금을 다스리는 상극 관계로, 당신의 의지와 주도권이 강하게 발현되는 시간대입니다. 다만 진술의 정면 충돌로 인해 힘과 힘이 맞붙는 거친 경주가 될 수 있으니, 초반 리듬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마지막 스퍼트에 집중해야 합니다.

컨디션과 기세

봄 못을 데우는 당신의 기질이 저녁의 마른 흙 위에서 강력한 화염으로 타올라야 하는 날입니다. 신체 에너지는 충분하지만 신경이 곤두설 수 있으니, 출주 전 호흡 조절과 마음 정리가 필수입니다. 불의 기운이 극대화되려면 안정된 중심축이 필요합니다—기수의 집중력과 마 위의 안정감이 승패를 결정짓습니다.

주의할 점

진술 충돌의 에너지는 예측 불가능한 변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앞 마와의 접근전에서 무리하게 치고나가기보다 자신의 리듬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화려한 기운에 도취되어 판단을 흐릿하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찬 기운의 경금도 결코 약하지 않은 상대입니다.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상승세형강점 · 최근 기본기 86, 날씨 적합 77, 저력 75약점 · 게이트 적합 1, 꾸준함 5, 착순 기세 5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7제주 3R900m건조3310(+2)3/10양민재73.5s6.1배
9/4제주 3R900m포화3308(+2)8/8안득수76.9s3.0배
8/22제주 2R1000m다습6306(-9)2/10안득수83.1s8.0배
8/8제주 2R900m건조5315(+4)5/10안득수73.7s2.1배
7/24제주 2R900m–4311(-1)2/10안득수72.2s2.8배
7/11제주 2R900m건조4312(+11)2/10박재희71.7s7.0배
11/14제주 2R1000m건조2301(+5)9/10정명일87.2s31.6배
8/30제주 2R1000m건조4–10/10김준호90.9s11.9배
8/9제주 2R1000m다습2296(-2)5/10박성광85.9s6.6배
7/18제주 3R900m포화10298(+1)5/10안득수76.0s32.8배
7/4제주 3R900m건조5297(+7)10/10임재광79.7s15.2배
4/19제주 1R900m건조6290(+4)1/10임재광76.6s6.6배
3/29제주 1R800m다습8286(+3)8/10원유일68.0s2.3배
3/7제주 1R800m다습6283(-5)2/10안득수66.3s2.0배
2/14제주 1R800m다습8288(-1)2/10안득수67.0s10.8배
1/24제주 1R800m건조5289(+4)7/10장우성67.0s66.6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900m814
1000m401
800m402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813
다습503
포화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617
최근 14일 조교 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