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대기원

대기원DAEGIWON
암 · 2022.01.22생 · 제산목(木)연주 신축 · 월주 신축 · 일주 을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김길홍
출주30
1착3
2착3
3착2
승률10%
복승률2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5입상력 5.3기세 4.4꾸준함 4.7스피드 10경험 8.7과거 출주 기록(3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해
큰물 타고 가되 금의 예리함이 브레이크인 팔자

을해 일주는 흐름을 타는 생명력이지만, 연월주의 신축이 반복되며 토금의 무게를 더합니다. 예리한 금이 유연한 목을 절제하는 구조—달릴 땐 빠르지만 멈출 땐 단호한 마체입니다.

타고난 기질

물 위의 덩굴처럼 흐름에 민감하고 부드럽게 적응하는 체질입니다. 하지만 연월주가 같은 신축으로 반복되어 예리한 금의 기질이 깊게 박혀 있습니다. 유연함 속에 고집스러운 핵심이 있는 마—타고난 리듬감과 절제력을 함께 지녔습니다.

승부의 방식

큰 흐름을 타는 데 능하되, 앞으로만 가지 않습니다. 금의 예리함이 언제 멈춰야 할지를 정확히 알기에, 무리한 스퍼트보다 절제된 페이싱으로 마지막 직선을 결정합니다. 담력 있되 과욕 없는 주행—중거리 레이스에서 진가를 드러내는 타입입니다.

조심할 흐름

화기가 비어 있어 순간의 폭발력이나 급박한 상황 처리에 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토금이 두터워 때론 무겁게 느껴질 수 있으니, 체중 관리와 민첩함을 위해 평소 훈련이 중요합니다. 흐름을 타되 고집에 갇히지 않는 균형을 찾아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6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경자6세~기해16세~무술26세~정유36세~병신46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3 제주 4R경술일
강금의 압박을 타고 오르는 날

경주일의 경금(庚金)이 을목(乙木)을 누르지만, 을해 본명의 생명력은 흐름을 타면서 오히려 그 압박을 에너지로 삼는다. 억압 속에서 비틀리되 꺾이지 않는 기질이 드러나는 시간이다.

승부 기운

금의 압박은 거세지만 을목의 유연함이 관건입니다. 쇠를 갈아내는 숫돌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큰물을 타는 덩굴의 기질이라면 그 마찰 자체를 추진력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정면으로 맞서기보다 흐름을 읽고 비집고 들어가는 전략이 승수를 가져옵니다.

컨디션과 기세

신체적으로는 무거운 압박감이 따르겠지만, 이는 근력의 발동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저녁의 마른 흙 위에서 무쇠가 여물듯이, 당신의 기질은 제약 속에서 더욱 단단해집니다. 초반은 버텨내는 기세, 중반부터 타이밍을 잡아 탈출구를 찾는 흐름이 될 것입니다.

주의할 점

압박을 억지로 부수려 하면 을목의 생명력이 꺾인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고집스럽게 정면돌파하기보다, 유연하게 몸을 날려 그 틈을 헤쳐나가는 것이 상책입니다. 또한 흐름에 너무 몸을 맡겨서도 안 되는데—의지력 없는 표류는 실패를 부르기 때문입니다.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실속형강점 · 주로상태 적합 77, 휴양 적합 77약점 · 선행력 10, 최근 기본기 15, 저력 15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1제주 4R1110m건조5267(+1)5/7김한남94.2s27.2배
8/14제주 6R1110m건조10266(-2)9/10김한남95.3s28.6배
7/18제주 5R1110m건조3268(+1)5/10강수한93.0s24.0배
7/3제주 5R1000m–10267(+2)6/10강수한81.8s32.4배
5/29제주 5R1000m–5265(+8)3/9강수한83.1s9.2배
5/1제주 7R1200m–7–6/10곽용남102.7s24.1배
4/10제주 7R1200m–10257(+3)6/10김한남104.3s26.8배
2/27제주 6R1200m–1254(+2)7/10김한남102.2s25.6배
2/13제주 4R1110m–5252(+2)6/10김한남95.9s24.0배
1/31제주 2R1000m–8250(-3)2/10김한남83.8s24.5배
1/17제주 2R1000m–7253(+6)6/10김한남83.6s18.2배
12/26제주 6R1110m–5247(-2)7/10김한남95.8s16.6배
12/13제주 3R1110m–2249(+1)4/10김한남94.3s38.7배
11/29제주 2R1000m건조7248(+6)1/10김한남86.1s13.7배
9/27제주 3R1000m포화10242(-13)4/10김한남84.6s46.2배
9/12제주 4R1000m다습9255(-8)9/10김한남86.3s23.5배
6/21제주 3R1110m양호6263(+3)10/10원유일101.6s3.8배
5/31제주 4R1000m건조8260(+4)4/10원유일84.1s3.1배
5/9제주 3R1000m불량8256(+2)3/10원유일84.9s10.7배
4/12제주 3R1000m건조2254(+5)5/10박재희85.2s4.6배
3/22제주 3R1000m건조8249(-1)1/10박재희85.0s15.5배
2/28제주 4R1000m양호6250(-14)2/10정명일84.8s30.1배
12/28제주 1R1000m양호3264(+2)8/10김한남87.4s22.6배
11/8제주 4R1000m건조9262(+4)5/10김한남86.4s60.7배
10/12제주 2R1000m양호6258(-4)9/10김한남89.7s11.7배
9/28제주 1R1000m건조9262(+2)6/10이동준87.4s25.4배
9/7제주 1R800m양호10–1/10김한남68.2s7.2배
8/23제주 2R800m다습6260(-1)2/10강수한66.3s22.6배
7/26제주 3R800m불량9261(+9)6/10김한남69.2s47.0배
5/4제주 1R800m건조8252(+4)10/10김한남69.1s13.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110m 부진이 말은 111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11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1626
1110m700
800m412
1200m3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1022
양호512
다습201
불량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3038
최근 14일 조교 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