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달천왕이 대기원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4kg 줄었던 달천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향연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대기원이 들어오면서 복승 18.2배가 쌍승 2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서부두까지 더하면 삼복승 11.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