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큰발이 쫓길 일 없이 다미아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다미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다미아가 들어오면서 복승 4.6배가 쌍승 1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