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라용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저지스타를 앞섰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샤르도네댄서는 5착이었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저지스타가 들어오면서 복승 126.4배가 쌍승 240.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