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뜨는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태곡성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엔젤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태곡성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태곡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12.0배가 쌍승 2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