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한승리가 스타로나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서궁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스타로나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칠성봉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스타로나가 들어오면서 복승 93.6배가 쌍승 25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