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옥동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오소버스터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소버스터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오소버스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5.0배가 쌍승 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