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목·토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12/23 | 서울 11R | 1400m | – | 7 | 465(-12) | 14/14 | 박명진 | 93.5s | 70.6배 |
| 10/21 | 서울 8R | 1700m | – | 7 | 477(+1) | 7/11 | 김동철 | 118.0s | 13.9배 |
| 8/26 | 서울 12R | 1800m | – | 8 | 476(-2) | 6/13 | 정평수 | 125.0s | 7.5배 |
| 6/24 | 서울 13R | 1400m | – | 1 | 478(+1) | 9/14 | 신형철 | 91.9s | 12.9배 |
| 5/28 | 서울 11R | 1700m | – | 3 | 477(-7) | 4/12 | 신형철 | 115.9s | 3.5배 |
| 4/16 | 서울 5R | 1200m | – | 3 | 484(+3) | 1/11 | 우창구 | 77.6s | 1.4배 |
| 3/26 | 서울 6R | 1400m | – | 2 | 481(+17) | 3/11 | 박명진 | 92.2s | 18.7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400m | 3 | 0 | 1 |
| 1700m | 2 | 0 | 0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7 | 1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