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브라이들댄서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칠성봉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베카는 8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브라이들댄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