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호탕한이 알파티노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알파티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일세지웅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