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명마전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장백송을 앞섰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장백송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