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백송이 라일락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금마패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쌍용천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