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에로스타티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레이스퀸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아에로스타티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캐너피리프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마하플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9.6배가 쌍승 2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