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로서로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한발앞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진두지휘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해무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694.6배가 쌍승 1,357.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