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적질주가 국선장군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11-13 · 최근이 앞). 단승 17.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승기천년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