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제주일마가 머리 하나 차이로 황토벌판을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6.7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제주일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진태양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