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화답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줄었던 월곡신화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