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각사가 분황사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장한아들은 8착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분황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19.3배가 쌍승 4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