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밑거름이 날제비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왕대산은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밑거름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와일드스톰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날제비가 들어오면서 복승 8.7배가 쌍승 1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