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과천황태자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용권풍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5-6 · 최근이 앞).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과천황태자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용권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9.5배가 쌍승 2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