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애디드스파이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도버문을 앞섰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애디드스파이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서월터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