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평정이 바이칼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천지평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바이칼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