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꽃미남이 깻잎 한 장 차이로 인기산성을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6.2초로 같았습니다. 7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래연대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