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다산정기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등명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8-12 · 최근이 앞). 단승 6.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블루리버는 4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등명이 들어오면서 복승 21.2배가 쌍승 3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