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빛보라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새신화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줄었던 빛보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금관여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11.0배가 쌍승 18.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