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이티밴드가 금강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오리온킹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나가자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멋진주말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금강이 들어오면서 복승 32.6배가 쌍승 7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