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랜드캐니언과 퓨처리절트는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그랜드캐니언이었습니다. 14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0.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최대명작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퓨처리절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95.1배가 쌍승 30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