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대풍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에쿠스스페셜은 10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리차지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리차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17.5배가 쌍승 2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