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맥스러너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빅호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91.6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북대황은 10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빅호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빅호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131.4배가 쌍승 20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