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자유로운이 순풍대길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바이칼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프렌치댄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밑거름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순풍대길이 들어오면서 복승 89.5배가 쌍승 11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