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복동아가 포에버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으로 포에버가 들어오면서 복승 123.1배가 쌍승 33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