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신무가 자유자재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로얄퍼시픽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자유자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리틀프린세스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자유자재가 들어오면서 복승 30.9배가 쌍승 4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