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나가자가 천지제패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8-9 · 최근이 앞). 단승 58.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청학산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천지제패가 들어오면서 복승 48.1배가 쌍승 27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