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고려방이 기립환호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6 · 최근이 앞).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천봉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기립환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29.9배가 쌍승 6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