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자유자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고두암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체스터뷰티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체스터뷰티가 들어오면서 복승 13.1배가 쌍승 26.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