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둥지사랑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원탁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레스토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원탁이 들어오면서 복승 10.0배가 쌍승 15.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