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헥토르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묘법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6-11 · 최근이 앞).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바람서리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헥토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묘법이 들어오면서 복승 10.9배가 쌍승 1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