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엔젤드림이 남촌의태양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남촌의태양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남촌의태양이 들어오면서 복승 10.2배가 쌍승 22.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