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패강자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위캔드글로리는 5착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자승가강이 들어오면서 복승 172.3배가 쌍승 33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