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기어코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뇌천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이루자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우리승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47.3배가 쌍승 8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