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단청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유니시티를 앞섰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5 · 최근이 앞).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고두암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유니시티가 들어오면서 복승 13.8배가 쌍승 22.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